[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조현재 아내 전 프로골퍼 박민정이 요리 실력을 뽐냈다.
박민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점심 연어장 덮밥과 우동. 소소한 집밥. 우리 집이 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민정이 점심으로 먹은 연어장 덮밥과 우동이 담겨있다. 박민정은 예쁜 그릇에 플레이팅까지 완벽하게 해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민정은 배우 조현재와 지난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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