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딸맘' 잠깐 잊은 듯~ 아직도 청순한 여대생 같네 by 이지현 기자 2022-07-19 16:50:2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지혜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Advertisement19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선물 받은 원피스를 자랑했다. 짧은 미니 원피스로 시원한 계절감을 드러낸 한지혜는 쭉 뻗은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출산 후에도 여전히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한지혜는 수줍은 듯한 미소가 더해져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결혼 11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olzllovely@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