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결혼 11주년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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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nniversary 11주년 '저녁식사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딱 붙는 티셔츠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이혜영의 우월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다리 보험을 들 정도로 아름다운 각선미가 강조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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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의 미모에 놀란 유세윤은 "누나 역시 섹시해. 앗 형님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용"이라는 감탄 섞인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MBN '돌싱글즈3'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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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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