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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혜영은 딱 붙는 티셔츠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이혜영의 우월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다리 보험을 들 정도로 아름다운 각선미가 강조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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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MBN '돌싱글즈3'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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