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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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만난 실시간 엠씨융♥"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아의 청초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윤아는 지난 19일 열린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전현무와 함께 진행을 맡았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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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전 무대 위에서 '청룡 시리즈 어워즈'라고 적힌 큐카드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는 윤아. 이날 윤아는 블랙과 화이트로 두 가지 콘셉트의 의상을 선택,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이때 화려한 액세서리는 윤아의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특히 윤아는 가슴 라인이 과감히 드러나거나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선택, 반전의 섹시미와 청순미를 동시에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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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아는 JTBC 예능프로그램 '소시탐탐'에 출연 중이다. 또한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를 촬영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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