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늘씬한 뒤태를 자랑했다.
한혜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스스 MY first STEP Ended up easy 3000"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새벽부터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 중인 한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계단을 오르고 있는 한혜연. 현재 한혜연은 SNS를 통해 그날 그날의 자신의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바. 이날은 올 블랙 패션을 착용, 이때 레깅스를 입고 한 눈에 봐도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최근 12kg 감량한 한혜연은 한 층 날씬해진 모습을 자랑했던 바. 이날도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등 꾸준히 자리 관리 중인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한혜연은 슈퍼스타들의 스타일리스트를 도맡아 '슈스스'라는 애칭을 갖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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