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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경찰에 따르면 사건 당시 피해자는 차량 안에 앉아있었다. 검은색 후드티와 검은색 바지를 착용한, 키가 작고 마른 체형의 남성 총격범은 이 차량에 접근해 문을 연 뒤, 피해자를 향해 총을 발사했다. 스태프는 얼굴과 목 등에 여러 발의 총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숨을 거뒀다. 범인은 총을 쏜 뒤 걸어서 현장을 벗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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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드라마 방송사 NBC 측은 성명을 통해 "오늘 아침 스태프 중 한명이 범죄의 희생자가 되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충격을 받았다"며 "현지 수사기관에 협조해 조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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