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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네이마르를 이번 여름이적시장에 내놓았다. 재계약에 성공한 킬리안 음바페와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3명의 연봉을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이 표면적인 이유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네이마르의 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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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당시 바르셀로나에 바이아웃 금액인 1억9800만파운드(약 3100억원)를 지불했다. 2025년까지 계약돼 있는 네이마르의 주급도 49만파운드(약 7억7000만원)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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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실바의 이적은 진행형이다. 바르셀로나가 실바를 원하고 있다. 맨시티와 바르셀로나가 6800만파운드(약 1070억원)의 이적에 합의했다는 보도도 있었다. 하지만 맨유가 영입을 원하는 프랭키 데용을 정리하지 않으면 실바의 이적도 없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