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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도윤이 방학 시작. 방과 후 수업 때문에 9시에 가서 10시 40분에 집에 왔다"면서 도윤 군의 모습을 게재했다. 올해 8살이 된 첫째 아들 도윤 군은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댄 채 귀여움 가득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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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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