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린이 도예 실력을 뽐냈다.
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물 조물 만든 거. 빨리 구워진 모습 보고 싶다. 이세진 취미생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린이 정성스럽게 도자기 그릇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린은 직접 무늬까지 새겨 넣으며 전문 도예가 뺨치는 자태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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