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김지연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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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아하게 이따 떡볶이 먹을 거예요. 오늘 한 끼도 안 먹었으니 우아하게는 이미 글렀나"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말 우아한 모습의 김지연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김지연은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검은색 상의를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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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상의 앞쪽이 깊게 파여, 그의 볼륨감이 돋보인다. 네티즌들 역시 김지연 몸매에 감탄하며, 부러움을 표하는 중이다.
199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김지연은 2003년 결혼한 이세창과 사이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지만, 2013년 이세창과 이혼해 안타까움을 샀다. 양육권은 김지연이 가져갔고, 두 모녀는 현재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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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에는 홈쇼핑으로 최고 연 매출 700억 원이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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