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김완선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완선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y 10. #ibiz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완선은 화려한 패턴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전날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미를 발산한 모습과는 또 다른 느낌.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김완선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김완선은 드레스가 예쁘다는 지인의 댓글에 "고마워. 이곳 야시장에서 샀어"라는 답글을 남겨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김완선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서울 체크인'에 출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