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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세쌍둥이는 어린이집에 갈 준비를 마친 듯 각자 가방을 챙겨 든 모습.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는 세쌍둥이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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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에 결혼해 인공 수정으로 임신에 성공, 지난해 9월에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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