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정윤이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
최정윤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남자친구에게 줄 선물 가로챈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정윤의 딸이 직접 그린 것으로 보이는 그림이 담겼다. 남자친구에게 줄 선물인만큼 그림에는 하트가 가득 그려져 있다. 이에 최정윤은 사랑을 빼앗긴 게 서운한 듯 그림을 가로채는 귀여운 질투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 장남인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해 2016년에 딸을 출산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3년째 별거 중이며, 현재 이혼 절차를 밟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정윤은 tvN STORY '씨름의 여왕'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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