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리산드로 마르티네스(맨유)와 엘링 홀란드(맨시티)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격돌한다.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마르티네스가 홀란드를 수비하는 장면은 맨유 팬들을 걱정하게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마르티네스는 지난 시즌 아약스에서 활약했다. 홀란드는 도르트문트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두 선수는 2021~2022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서 대결했다. 당시 마르티네스는 팀 동료 율리엔 팀버와 홀란드를 전담 수비했다.
데일리스타는 '아약스는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각각 4대0, 3대1 승리를 챙겼다. 홀란드는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하지만 당시 경기를 본 사람들은 마르티네스가 홀란드를 완전히 제압했다고 느끼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홀란드의 슛이 골대를 강타하는 등 운이 좋지 않았다', '홀란드는 수비하기 어려운 공격수일 것이다. 슈팅 4개를 날렸다. 제대로 막지 못했다', '크로스바를 맞췄는데 그게 차단한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