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이지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말에 이사 후 첫 가족 나들이 다녀 왔어요. 아쿠아리움에서 펭귄과 바다사자를 보니 다시 동심으로 돌아가는거 같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가족들과 아쿠아리움으로 나들이를 떠난 모습. 특히 첫째 딸 태리양의 손을 꼭 잡고 있는 이지혜는 쭉 뻗은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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