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최근 복귀를 선언하며 근황을 전했던 다나가 이번에는 우월한 각선미를 뽐내는 골프복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에서 다나는 양갈래로 땋은 귀여운 헤어스타일로 37세라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동안미와 함께 우월한 각선미를 뽐냈다.
체중 감량 후 3년 동안 유지하고 있는 다나는 한 인터뷰에서 "솔직히 가끔 체중이 올라갈 때도 있다. 아마 혼자서 관리했으면 힘들었을 것 같다. 그래서 지금도 꾸준히 다이어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관리를 진행하고 있고 덕분에 3년이 지난 지금도 잘 유지가 되고 있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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