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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 후 3년 동안 유지하고 있는 다나는 한 인터뷰에서 "솔직히 가끔 체중이 올라갈 때도 있다. 아마 혼자서 관리했으면 힘들었을 것 같다. 그래서 지금도 꾸준히 다이어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관리를 진행하고 있고 덕분에 3년이 지난 지금도 잘 유지가 되고 있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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