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프로다운 대기실 현장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22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늘 70억의 선택 녹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tvN '70억의 선택'의 진행을 맡은 강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홍콩에서 안온하고 평화로운 생활을 하던 강수정은 프로 방송인의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 하나를 두고 홍콩에서 생활하고 있다. 현재 tvN '70억의 선택', MBN '아!나 프리해'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