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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와 허니제이가 파티원으로 등판하는 가운데, 공포에 질린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포착돼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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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구덩이 지옥'인 주방에서 박나래와 차서원이 땀 육수를 뽑으며 '사차원'의 시그니처 메뉴를 만드는 사이, 키와 허니제이가 파티원으로 합류한다. 특히 키는 집이 더울 것을 예상해 선풍기를 선물로 사 오며 동갑내기 친구다운 바이브를 뽐낸다. 허니제이는 차서원과 초면이지만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이인 것처럼 놀라운 친화력을 뿜어냈다고 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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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나래는 시그니처 메뉴 외에도 '사차원'을 위한 특급 칵테일 '태극주'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태극 마크를 연상케 하는 강렬한 빛깔의 태극주는 특히 '걸스힙합의 어머니' 허니제이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다고. 허니제이는 태극주부터 시그니처 메뉴까지 "완전 제 스타일"이라며 쉴 새 없이 흡입해 '신흥 먹짱'에 등극할 예정이다. 이뿐 아니라 그녀는 '사차원' 오픈을 기념해 핸드메이드 깜짝 선물로 차서원의 폭풍 감동을 끄집어낸다고. 허니제이의 핸드메이드 선물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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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공개되는 '낭또포차 사차원'의 시그니처 메뉴의 맛은 어떨지, 무지개 회원들이 공포에 질린 이유는 무엇일지 오늘(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