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BBC는 22일(한국시각) '우리는 강등권 팀이었다. 선수들 개인적으로 팀적으로 지난 시즌 매우 좋지 않은 성적을 거뒀고, 이 부분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램파드 감독은 '이번 시즌 또 다른 강등 전투를 피하려면 선수들에게 더 나아져야 하고, 나는 더 나아져야 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램파드 감독은 충격적 패배를 당한 뒤 '생각할 것이 많고 해야 할 일이 많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2주 이후 어디에 있는가이다'라고 했다. EPL 개막 때까지 전투력을 끌어올려야 한다는 의미다. 에버턴은 이번 여름 전력 누수가 있다. 에이스 스트라이커 히샬리송이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