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가희, 한국서의 생활은 잊은 모습…비키니 차림으로 활보 '자유로워' by 김수현 기자 2022-07-22 14:43:1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가희가 발리에서 사는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가희는 2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푸른 바다를 뒤로하고 해변에서 싱그러운 미소를 짓는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평소에도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는 가희는 이날도 여름의 여신 같은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가희는 가족들과 발리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