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치아 교정 후 '건치 미소'를 뽐냈다.
제이쓴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치 미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제이쓴은 홍현희와 함께 치아를 한껏 드러내며 미소 짓고 있다. 최근 아랫니 치아 교정을 마친 제이쓴은 고른 치열에 자신감이 생긴 듯한 모습.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둘이 닮아간다", "너무 보기 좋은 부부", "잘 어울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꾸준히 경락 마사지를 받으며 '광대 관리'를 받는 제이쓴에게 "광대가 작아지는 거 같아 서운하다", "진짜 광대 작아졌다", "광대가 사라졌네"등의 댓글을 달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제이쓴은 "절대 사수"라고 답하며 앞으로는 '광대'를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러나 제이쓴은 다음날 "슨스 오늘 옥수수 점검 받고 광대 뚜들겨 맞고(경락쓰) 지난번에 실패한 전시 뿌시러 간다"며 여전히 '광대 관리'에 여념이 없는 일상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2018년에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인 홍현희는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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