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미국 패션 점점 과감해져…착시 부르는 '한뼘 브라톱' by 이우주 기자 2022-07-22 14:23:0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빈우가 파격적인 미국 패션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김빈우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 LA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빈우는 핑크색 브라톱을 입고 가족들과 식사를 하는 모습. 미국 한 달 살기 중인 김빈우는 점점 더 파격적인 패션으로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운동으로 다진 김빈우의 탄탄한 몸매도 돋보인다.한편,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