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유재환이 기획사 대표가 됐다.
22일 유재환은 자신이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회사 차렸어요! 15년 음악 하고 드디어 차렸네요!! 실력 있는 발라더들과 다양한 아티스트를 발굴해서, 지금은 1인이지만 동료 10명은 모을 계획이에요"라고 알렸다.
이에 슬리피, 김가연 등은 "최고다!", "유대표 축하해!" 등의 댓글을 남기며 유재환의 또 다른 출발을 응원했다.
한편 유재환은 2015년 MBC '무한도전'을 통해 이름을 알린 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36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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