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이 주최한 청룡시리즈어워즈(Bluedragon Series Awards, 이하 BSA)가 지난 19일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고 볼 수 없었던 시상식'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을 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서부터 화려한 본 시상식까지 전 과정을 안방 1열로 생생하게 전달한 LG유플러스의 U+tv와 다채로운 시상식 관련 영상들로 풍성하게 채워진 U+tv가 운영하는 이모티콘 유튜브 채널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먼저 K-콘텐츠를 사랑하는 찐팬들의 로망을 실현시킨 '레드카펫 1열 직관 이벤트'에는 수천여 명의 고객이 참여 의사를 밝히며 열정적으로 이벤트에 응한 바 있다.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이번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를 1열에서 직관하게 된 당첨자들 역시 단 한 명도 빠짐 없이 참석해 K-콘텐츠에 대한 '진심'을 보여줬다.
19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된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서도 이들의 활약은 눈부셨다. 청룡시리즈어워즈 참석을 위해 레드카펫을 밟은 화려한 스타들을 아낌없는 호응과 박수로 맞이했기 때문. 실제로 레드카펫에 입장하는 스타들이 직관 고객들의 환대에 적극적으로 교감하는 장면도 수 차례 연출됐다.
U+tv가 운영하는 이모티콘(이 세상 모든 티비 콘텐츠) 채널도 다채로운 청룡시리즈어워즈 관련 영상들로 알차게 채워지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시상식 사전 이벤트부터 행사 당일까지 이모티콘 채널에는 청룡시리즈어워즈 관련 6개의 영상과 41개의 쇼츠가 게재됐다. 이번 시상식 행사의 실시간 스트리밍 노출 횟수는 130만회, 누적조회수는 26만명에 달했다. 실시간으로 행사를 지켜보며 달린 국내외 K-콘텐츠 팬들의 댓글 수는 3만5000개를 훌쩍 넘기도 했다.
지난 화요일 밤을 화려하게 수놓은 청룡시리즈어워즈의 감동은 오는 30일 밤 9시30분 U+tv 더 드라마(U+tv 39번, LG 헬로tv 63번, Btv 68번)채널에서 한번 더 느낄 수 있다.
U+tv 이모티콘 채널에서도 이번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식 관련 쇼츠와 다양한 스케치 영상들을 만나볼 수 있다. 향후 이모티콘 채널은 '영상은 역시 LG유플러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영상 콘텐츠의 시청 전·후 경험을 고객들과 공유하는 소통채널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박준동 LG유플러스 컨슈머그룹장(상무)은 "OTT를 보기 가장 편한 IPTV로서 이번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식과 같은 행사가 진행되는 것에 대해 반갑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더 쉽고, 더 편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LG유플러스도 꾸준히 고객 관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