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우아함의 정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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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컷을 게재했다.
송혜교는 앞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펜디(FENDI) 2022년 가을겨울 쿠튀르 쇼에 참석했다. 당시 쇼에 참석할때 입었던 스타일은 특유의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재킷과 쇼츠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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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파리 시내가 내려다 보이는 소파에 기대고 앉은 송혜교는 우아함의 정수를 보인다.
한편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의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 출연한다.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다. 송혜교는 여기서 '문동은' 역을 맡아 '태양의 후예' 이후 다시 한번 김은숙 작가와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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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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