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출산 후에도 완벽 몸매 관리 비결, 알고보니…
슬퍼도 꼭 참고 하는 '모닝운동'이었다.
서효림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필라테스 운동샷을 공개했다.
"9시부터 하는 운동이란… 아침부터 막 슬퍼졌다가.. 나올땐 자신감 찬 표정으로 웃으면서 걸음걸이도 가볍게 나오게 된다"고 소감을 밝힌 서효림은 오전부터 열심히 필라테스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타이트한 운동복에 드러난 완벽 애플힙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1월 종영한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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