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어머니 서정희를 향한 효심을 드러냈다.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는 영원히 내꺼. 엄마 껌딱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엄마 서정희를 껴안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유방암 투병 중인 엄마 서정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 딸 서동주의 마음에 팬들 역시 부러움과 응원을 보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4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가슴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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