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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자정이 넘은 시간에 시작된 섬뜩한 납량 특집에 점차 기력을 잃어간다. 이들은 무시무시한 폐교 체험부터 치열한 추격전까지, 풀코스로 진행된 극한의 공포 체험에 아우성을 내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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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에서 폭우까지 쏟아지지만 멤버들은 한 치의 흔들림 없는 집념을 보이고, 비에 젖어 처량한 몰골이 됐다는 후문이다. 과연 제작진과 불꽃 튀는 기 싸움을 예고한 이들이 목적(?)을 달성하고 무사히 여정을 이어갈 수 있을지 본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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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