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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박미선, 하하와 함께 스튜디오에 자리한 인교진은 "'고딩엄빠'가 진심으로 모시고 싶었던 게스트가 오셨다"며, "누구보다 '고딩엄빠'의 마음을 진정성 있게 이해해 줄 게스트"라고 김승현을 소개한다. 김승현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보물 같은 딸 수빈이 아빠"라고 인사한다. 김승현의 실물을 영접한 하하는 "과거 꽃미남 모델로 어마어마한 인기를 모았는데, 그때 제가 진짜 욕을 많이 했었다"라고 실토(?)한다. 이어 "제가 가질 수 없는 걸 너무 많이 가졌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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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그동안 '고딩엄빠'를 시청하면서 공감을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라고 묻고, 김승현은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을 표한다. 뒤이어 박미선은 이날 처음으로 '고딩엄빠'에 출연하는 '두 아이 맘' 정채연의 사연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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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 부모가 된 '고딩엄빠'들이 세상과 부딪히며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리얼 가족 예능 MBN '고딩엄빠2' 8회는 오는 26일(화)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