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인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지인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규혁이 고기를 열심히 구운 대가로 지인에게 팁을 받는 장면이 담겨있다. 이규혁은 5만원 지폐를 받고 세상 행복한 눈웃음을 짓고 있다. 손담비도 이를 보고 환하게 웃는 모습. 손담비는 "수민언니한테 팁받았옹", "고기 구워주는 사장님"이라고 사진 속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5월 이규혁과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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