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이영애가 근황을 전했다.
이영애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상 두 개를 올렸다.
영상 속에는 외국의 한 성당 모습이 담겨 있다. 이영애는 성당의 모습과 함께 "un piece concert"라는 글귀를 함께 덧붙였다.
이영애가 현재 해외 여행 중에 올린 영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그가 해외 성당에서 소식을 알려,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는 중이다.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현재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드라마 '구경이'에 출연했다. 1971년생인 그는 한국 나이 기준 52세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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