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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는 신규 카테고리 오픈을 기념해 오는 8월 24일까지 전시 상품 구매 시 사용 가능한 20% 할인 쿠폰을 1000 명에게 선착순 지급한다. 오는 10월 오픈 예정인 프랑스 인기 그래픽 아티스트 장 줄리앙의 전시 얼리버드 예매도 단독으로 선보인다. 26일부터 3일간 야놀자 앱에서 '장 줄리앙: 그러면 거기'를 최대 56% 할인된 얼리버드 특가로 예매할 수 있다.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 시 최대 1만 원 추가 할인 적용도 가능하다.
야놀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와 편의에 중점을 두고 플랫폼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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