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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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송부의 건: 매일 아침 운동하며 매일 밥해 먹고 매일 밤 편집하며 각종 업무 관련 컨펌 지옥을 거닐다 쏟아지는 인스타 사람들 여행 사진을 보면서 아직 못 간 나의 휴가를 상상한다"라며 바쁜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청순한 분위기로 가녀린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직각 어깨와 투명한 피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화보 같은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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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08년 멤버 이해리와 함께 다비치로 데뷔해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사랑과 전쟁'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의류 쇼핑몰을 운영 중이며 100만 유튜버로 활약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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