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모델 아이린이 운동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아이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morning ab workout. 8키로 댕댕이 리프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배 위에 8kg이나 나가는 반려견을 올리고 운동 중인 모습. 밀가루까지 끊고 식단 관리 중인 아이린은 운동도 열심히 하며 자기 관리에 철저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아이린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
안재욱, 황신혜와 첫 만남이 '접촉사고'…"누나 차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