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모델 아이린이 운동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아이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morning ab workout. 8키로 댕댕이 리프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배 위에 8kg이나 나가는 반려견을 올리고 운동 중인 모습. 밀가루까지 끊고 식단 관리 중인 아이린은 운동도 열심히 하며 자기 관리에 철저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린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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