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SBS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가 귀국 후의 일상을 공유했다.
김민지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들 다 데리구 10년 넘게 다닌 치과에 다녀와서 고딩 때 베니건스에서 생파할 때 부터 좋아하던 몬테크리스토를 먹은 오늘. 서울은 여전히 바쁘고 새롭지만 아는 맛 아는 곳 먼저 찾는 나는 아줌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성 김민지 가족이 한국으로 귀국해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지성과 딸은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를 맛있게 먹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민지는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2014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영국 런던에서 거주 중이었던 김민지 박지성 가족은 최근 귀국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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