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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섹시 콘셉트인데, 이다해는 호텔 밖 관광을 할 때도 이 수영복 위에 숏팬츠를 입고 제주도 곳곳에서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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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모습. 오랜만의 여유를 만끽하듯, 수영복도 놀랄 정도로 과감하게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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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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