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세븐이 반할 만한 파격 글래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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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가 볼륨감을 강조한 이색 디자인의 수영복 인증샷을 남겼다.
파격 섹시 콘셉트인데, 이다해는 호텔 밖 관광을 할 때도 이 수영복 위에 숏팬츠를 입고 제주도 곳곳에서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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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love this place 더울땐 #수영장 #제주도 #우디 #귀엽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모습. 오랜만의 여유를 만끽하듯, 수영복도 놀랄 정도로 과감하게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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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다해는 SBS '마이걸', KBS 2TV '추노'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1월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현재 가수 세븐과 7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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