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희가 스테로이드 장기 복용 후 금주와 밀가루 끊기를 도전했다.
최희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밀가루 끊기 1일차 실패 ,,,다시 내일부터 1일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종류의 빵 사진이 담겼다.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밀가루 끊기를 시도했던 최희는 하루 만에 실패한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낸다.
최근 대상포진으로 이석증, 안면마비, 어지럼증으로 힘들어했던 최희는 건강을 위해 금주와 밀가루 끊기, 운동을 도전하겠다며 "스테로이드 장기복용하며 살이 찌기도 했고 또 전정기관(어지럼증) 망가진 데는 따로 특별한 방법보단 운동이 좋다고 하네요"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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