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희가 스테로이드 장기 복용 후 금주와 밀가루 끊기를 도전했다.
Advertisement
최희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밀가루 끊기 1일차 실패 ,,,다시 내일부터 1일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종류의 빵 사진이 담겼다.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밀가루 끊기를 시도했던 최희는 하루 만에 실패한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낸다.
최근 대상포진으로 이석증, 안면마비, 어지럼증으로 힘들어했던 최희는 건강을 위해 금주와 밀가루 끊기, 운동을 도전하겠다며 "스테로이드 장기복용하며 살이 찌기도 했고 또 전정기관(어지럼증) 망가진 데는 따로 특별한 방법보단 운동이 좋다고 하네요"라고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최희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