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주말에 오빠와 폴이랑의 산책이 최고 힐링 #한강공원 #산책 #반려견산책 #반려견유모차 #애견유모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강아지 유모차를 끌고 산책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했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0살 연상 배우 주진모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본인의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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