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빈♥' 신다은, '으리으리 탈바꿈'한 리모델링 집서 "내 하루의 전부" by 김수현 기자 2022-07-26 14:30:2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신다은이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신다은은 26일 자신의 SNS에 "내 하루의 전부 , 나의 작은 인간. 육아 중입니다. 신난다은"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꼭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신다은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신다은은 아이를 안고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엄마의 미소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신다은은 벌써부터 엄마 아빠의 이목구비를 닮아 귀여운 아들과 붕어빵 얼굴을 뽐냈다. 특히 신다은은 '천사가 있는 우리집'이라면서 아들을 천사에 비유할만큼 푹 빠진 팔불출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Advertisement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지난 4월 아들을 출산했다.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