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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중국의 한 매거진 화보를 촬영 중인 제시카의 모습이 담겨있다. 국내 활동 당시 '얼음공주'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제시카. 이는 현재진행형이었다. 매혹적인 분위기 속 제시카만의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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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시카는 현재 중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3'에 출연하며 걸그룹 재데뷔에 도전하고 있다. 제시카는 타일러권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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