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시영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시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사장님이 뗏목이 쉽다 그래서 선택했는데 사장님...??"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직접 뗏목을 운전 중이다. 무더운 여름, 아들과 함께 시원한 계곡을 찾은 이시영. 이어 뗏목을 탑승, '쉽다'는 말에 직접 운전을 시도했지만 표정에서 '힘듦'이 고스란히 느껴져 웃음을 안긴다.
또한 이시영은 더운 날씨를 알려주듯 핫팬츠에 명품 C사 슬리퍼를 신는 등 보기만 해도 시원한 여름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외식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시영의 남편은 연매출 25억 원을 기록하고 있는 요식업계 CEO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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