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에 귀여운 불만을 드러냈다.
류수영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박하선의 씨네타운 #오늘은 #류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스튜디오에서 찍은 류수영의 셀카가 담겼다. 류수영은 해외 촬영으로 2주간 폴란드로 출장을 간 아내 박하선을 위해 스페셜 DJ로 변신했다.
화려한 하와이안셔츠를 입고 DJ 신고식을 치른 류수영에 아내 박하선은 단호한 댓글을 남겼다. 박하선은 "넘나 감사하지만 그 하와이안셔츠는 노노"라고 류수영의 패션을 지적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7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류수영은 26일부터 2주간 '박하선의 씨네타운' 스페셜DJ를 맡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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