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설현이 이석증을 진단받았다.
설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는 이석중이었습니다. 여러분. 저와 같은 증상을 겪으신 분들은 이비인후과를 가보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최근 설현은 "눈 앞에 보이는 현실이 와이파이가 끊긴 영상통화 화면처럼 탓 닫닥 탓탓 이렇게 보이는 현상 뭔지 아시는 분?"이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로 인해 팬들에게 건강 이상을 고백한 설현은 기립성 저혈압, 비문증 등 다양한 추측을 내놓은 팬들의 마음을 듣고 병원에 가 이석증 진단을 받았다.
현재 설현은 임시완과 함께 전국 곳곳을 누비며 '아무 것도 하고싶지 않아'를 촬영 중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