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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만의 친정팀 복귀다. 수아레스는 2005년 나시오날에서 프로에 입성했다. 2006년 네덜란드 흐로닝언으로 이적했다. 이후 아약스에서 기량을 꽃피웠다. 2011년 리버풀로 이적했다. 2013~201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31골-12도움으로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후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며 라리가 4회, 코파델레이 4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회 우승 등을 일궈냈다. 2020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후 2021~2022시즌까지 뛰었다.
계약 만료와 함께 자유계약 신분이 된 수아레스는 결국 고국에서 선수 생활의 막바지를 보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