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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S스포츠는 '드레이먼드 그린은 SNS에 흥미로운 의견을 공유했다. 그린은 유타 재즈와 마이클 조던이 이끄는 시카고 불스 간의 1998년 NBA 결승전을 다시 한 번 지켜보고 있었다. 그는 2017년 워리어스가 조던의 불스를 쉽게 물리칠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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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뿐만 아니라 커리 역시 2017년 골든스테이트가 샤킬 오닐과 코비 브라이언트가 있는 2011년 LA 레이커스를 이긴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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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1998시즌 시카고 불스는 두번째 3피트를 달성했다. 마이클 조던, 스카티 피펜, 데니스 로드맨과 함께 토니 쿠코치, 스티브 커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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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7일 '나는 그런 토론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다. 당시 골든스테이트는 대단한 팀이었지만, 그들의 스몰 라인업이 통할 지는 미지수'라고 했다.
또 '시대가 완전히 다르다. 선수들이 똑같은 플레이를 하지 않는다. 피지컬이 아니다. 아이재아 토마스는 NBA에서 뛰었던 가장 터프한 선수 중 하나다. 시카고는 아이재아 토마스를 겪었던 것처럼 농구를 전쟁처럼 했다. 비교할 수 없는 차이가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