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라색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색상이며, 최근에는 한류와 K-pop을 연상시키는 색이기도 하다. 삼성전자의 시그니처(Signature) 색상 중 하나로 2017년부터 갤럭시 시리즈에 적용됐다.
Advertisement
'갤럭시 S9'의 라일락 퍼플(Lilac Purple), '갤럭시 Z플립'의 미러 퍼플(Mirror Purple), '갤럭시 S21 플러스'의 팬텀 바이올렛(Phantom Violet), '갤럭시 Z플립 3'의 라벤더(Lavender), 가장 최근에는 '갤럭시 S22 플러스'의 바이올렛(Violet)까지 다양한 모델에 꾸준히 도입했다.
Advertisement
강화된 AI 기술로 야간에도 생생하게 촬영할 수 있는 '나이토그래피' 기능의 '갤럭시 S22'는 지난 2월 국내에서 팬텀 블랙?팬텀 화이트?그린?핑크 골드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