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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시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235경기에 출전, 49골을 터트렸다. 2016~2017시즌부터 유럽챔피언스리그와 라 리가에서 각각 3차례씩 정상을 밟는 영광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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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공격 옵션을 강화하기 위해 아센시오의 영입전에 뛰어들었지만 최근 관심이 식었다. AC밀란은 4000만유로(약 530억원)의 이적료를 맞춰주기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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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카드는 제대로 써야할 시점이다. 팬들도 바라고 있다. 아센시오는 브라질 스타 호비뉴가 2008년 레알 마드리드에서 맨시티로 이적한 것처럼 뉴캐슬로 둥지를 옮길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스페인 출신의 아센시오는 미드필더는 물론 스리톱의 측면에도 포진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