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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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동주는 SNS에 "내가 썼는데 한자라 읽을 수 없는 대만판 #서동주의합격공부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침대에 누워 자신이 낸 대만판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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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동주는 미국 변호사로 국내의 방송과 SNS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뛰어난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또 데뷔 서적인 '동주이야기'를 비롯해 '샌프란시스코 이방인', '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 '서동주의 합격 공부법'을 출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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