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소녀시대 수영과 윤아가 그림실력을 자랑했다.
27일 최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머리카락 그리느라 수고했어"라는 글과 함께 그림을 공개했다. 이는 윤아가 수영을 그린 것으로 풍성한 노란 머리를 강조해 눈길을 끈다. 수영 또한 윤아의 옆모습을 그렸다.
특히 수영은 침대에 앉아 윤아를 바라보며 연필을 들었다. 마치 화가가된 듯 신중한 눈빛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아름다운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소녀시대는 데뷔 15주년 기념 프로젝트 JTBC 예능프로그램 '소시탐탐'에 출연 중이다. 또한 소녀시대 정규 7집 'FOREVER 1'은 8월 8일 음반 발매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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