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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신다은은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해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더욱 슬림해진 몸매가 눈에 띈다. 앞서 신다은은 틀어진 골반을 맞추기 위해 필라테스를 시작했다고 알린 바 있다. 육아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운동으로 자기관리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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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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